아침에 편의점이나 마트 앞에서 교차로신문을 집어 들다가, 오늘 나온 지면인지 어제 날짜인지 헷갈린 적이 있을 겁니다. 구인광고를 내려 놓은 사장님은 내 광고가 언제 지면에 실리는지가 더 궁금하고요.
이 글은 교차로신문이 언제 새 지면으로 바뀌는지 발행 요일과 발행호수로 확인하는 방법, 지면을 그대로 보는 전자신문 주소, 구인구직·부동산 코너 위치, 그리고 배포 시각을 정확히 알고 싶을 때 전화로 묻는 절차까지 정리합니다.
배포 시각은 지역 사이트 어디에도 시계로 적혀 있지 않지만, 언제 새 지면이 나오는가는 발행 요일로 답할 수 있습니다. 대전교차로는 주5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발행하며 대전시·논산시·조치원·계룡시·옥천군·금산군에 배포합니다. 운영 법인은 대전교차로(주)이고 대표전화는 042-623-1236입니다.
평일마다 지면이 새로 나온다는 뜻은, 어제 봤던 구인광고와 오늘 지면의 광고가 다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침 출근길에 신문을 집는 분이든, 점심시간에 휴대폰으로 전자신문을 열어 보는 분이든 기준점은 같은 날짜의 지면입니다.
지역별 신문·전자신문 위치는 교차로 신문 신문보기·그대로보기 보는 방법에 정리했습니다.
🔑 교차로신문 배포시간 핵심 요약
배포 시각은 지역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지 않아 전화로 확인합니다.
대신 대전은 주5회(월~금) 발행처럼 발행 요일로 새 지면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자 발행 여부는 홈페이지의 발행호수 표기로 확인합니다.
전자신문은 paper.kyocharo.com 등 지역별 newspaper 주소에서 그대로 봅니다.
지역 홈페이지마다 오늘자 발행호수를 메인에 표기하는 곳이 있습니다. 울산교차로는 "오늘자 신문보기" 옆에 2026-09-11 8014호를 표시하고, 충주교차로는 7233호, 여수교차로는 제7539호, 제주교차로는 제주시·서귀포시 각각 제7407호를 표시합니다. 호수가 오늘 날짜로 바뀌어 있으면 새 지면이 이미 나왔다는 신호입니다.
예를 들어 오후에 울산교차로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발행호수가 어제 날짜로 되어 있다면, 그날 지면 배포가 진행 중이거나 표기가 갱신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때는 기다리기보다 지역 대표전화로 묻는 편이 빠릅니다.
호수만으로는 지면 내용을 볼 수 없으니, 실제 지면은 아래 전자신문 코너에서 열어 봅니다.
지면을 그대로 보는 전자신문은 지역 사이트마다 메뉴 이름과 주소가 다릅니다. 대전은 상단 "온라인신문" 메뉴가 paper.kyocharo.com으로 연결되고, 목포는 newspaper.dacgle.com/ebook, 원주는 newspaper.wjkcr.com/ebook, 천안은 newspaper.cakcr.co.kr/ebook, 경주·익산은 "신문그대로보기", 강릉·춘천은 "신문보기" 메뉴입니다. 청주는 "신문보기" 메뉴(/paper/news) 안에 부동산·취업·인테리어·자동차·이사·PR 여섯 갈래 그대로보기 링크가 있습니다.
종이신문을 못 받았다면 이 전자신문이 대체 수단이 됩니다. 대전 전자신문은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어서, 며칠 전 지면에 실렸던 공고를 다시 찾을 때 유용합니다.
그대로보기 화면 구성은 교차로신문그대로보기 신문보기·구인구직 보는 방법에서, 지면 열람 전체 흐름은 교차로 신문 보기 그대로보기·구인구직 보는 방법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대전 전자신문 안의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업종별로 공고 건수를 나눠 보여 줍니다. 확인 시점 기준 급식/구내식당 76건, 한식 52건, 고기전문점 43건, 청소/방역 41건, 호프/포차 28건처럼 업종 카테고리가 먼저 잡히고, 그 안에서 줄광고·박스광고 지면 유형을 전환하며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광고내용·전화번호 검색 옵션이 있어서, 어제 본 공고의 전화번호만 기억나도 다시 찾아냅니다. 다만 목록 화면에는 업종과 건수만 표시되고 개별 공고의 업체명·급여·연락처는 각 공고 상세로 들어가야 보입니다.
부동산·자동차는 전자신문 메인에서 별도 대분류로 갈라지고, 청주는 메인의 "부동산 PREMIUM" 섹션에서 매물을 회원가입 없이 봅니다. 울산·여수·충주처럼 구인구직 목록 자체를 로그인 없이 메인에 노출하는 지역도 있어, 지면이 나오기 전에 온라인 목록부터 훑는 방법도 있습니다.
발행 요일까지 공개된 곳은 대전이 대표적이고, 나머지 지역은 발행호수 표기로 오늘자 발행 여부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 법인이 따로 운영되는 구조라서 발행 요일·배포 시각이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반대로 대구는 지면신문 자체가 없습니다. 사이트 이름이 "인터넷대구교차로"이고 통합 연락처 안내에도 신문미발행(인터넷광고만 가능)으로 적혀 있어, 대구 지역은 배포시간을 물을 지면이 없습니다. 구인검색·알바검색 같은 온라인 메뉴만 이용하면 됩니다.
배포 지역의 범위는 교차로 신문 위치 신문보기·그대로보기 보는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포 시각을 공개한 지역 홈페이지는 없어서, 정확히 알고 싶다면 지역 대표전화가 답입니다. 여수교차로 061-654-5000(평일 09:00~17:30), 충주교차로 043-844-1236, 울산교차로 052-261-1236(평일 09:00~18:00, 토·일 휴무) 등으로 "오늘 신문이 몇 시쯤 배포되는지"를 묻는 절차입니다.
광고를 내는 사장님이라면 접수 마감 시각도 함께 확인합니다. 전주교차로 인터넷 이용안내는 평일 09:00~18:00, 마감 17:00, 이후 접수분은 다음 날 적용으로 명시하고 있어, 마감을 넘기면 광고가 하루 밀린다는 계산이 가능합니다. 점심 12:00~13:00은 휴식 시간입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오늘자 발행호수가 갱신됐는지 홈페이지에서 먼저 보면, "아직 안 나왔다"와 "나왔는데 못 받았다"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면은 발행 시점의 광고만 실리므로 다음 호에서 빠졌다면 광고 기간이 끝났거나 접수가 이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구인 완료 여부는 신문사가 확인해 주는 정보가 아니라, 공고에 적힌 전화번호로 해당 업체에 직접 물어보는 것이 확실합니다. 최근 10일치 지면을 검색할 수 있는 지역(대전 등)이라면 사라진 날짜를 추적해 볼 수도 있습니다.
있습니다. 지역 사이트의 신문보기·신문그대로보기·오늘자 신문보기 메뉴가 지면 뷰어로 연결됩니다. 대전은 paper.kyocharo.com, 목포는 newspaper.dacgle.com/ebook처럼 지역별 주소가 다르니 교차로신문그대로보기 보는 방법에서 지역별 위치를 확인합니다.
대전 기준 주5회(월~금) 발행이므로 토·일 지면은 없습니다. 다른 지역의 발행 요일은 홈페이지에 일괄 공개되어 있지 않아, 지역 대표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배포처 목록은 지역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포 장소를 찾는 방법은 교차로 신문 배포장소 보는 방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아닙니다. 구직등록은 고용24에서 합니다. 절차는 고용24 구직신청 방법에 있고, 실업급여를 받으며 구직활동 중이라면 실업급여 구직활동 인정 기준도 함께 봅니다.
출처: 대전(kyocharo.com)·울산(ulsankyocharo.com)·충주(zonecj.com)·여수(yeosuro.com)·제주(jejukcr.com)·대구(ekcr.co.kr)·전주(gyocharo.com)·목포(dacgle.com)·원주(wjkcr.com)·천안(cakcr.co.kr)·경주(gjkyocharo.com)·강릉(gnkcr.com)·춘천(cckcr.com)·청주(nzine.co.kr) 지역판 공식 홈페이지,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지역 교차로 공식 홈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각 지역 교차로 운영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발행 요일·발행호수·상담 시간은 지역별로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해당 지역 사이트와 대표전화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