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차로 신문 구인을 찾는 분들은 대개 이런 지점에서 막힙니다. 대전교차로 구인구직을 검색해 들어갔는데 상단 메뉴에 구인구직이 없고, 전자신문 지면을 열었는데 업종 이름과 건수만 줄지어 있어 내가 볼 공고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고, 광고에 적힌 번호로 전화해야 하는지 아니면 사이트에서 바로 지원하는지 헷갈립니다.
이 글은 신문에 실린 구인이 어떤 성격의 광고인지, 어떤 업종 공고가 많이 실리는지, 지면이 줄광고와 박스광고로 어떻게 나뉘는지, 지난 날짜 광고를 찾는 법과 광고에 연락하는 요령을 대전교차로 홈페이지와 전자신문 화면을 직접 확인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대전 교차로 신문에 실리는 구인은 구직자가 올리는 글이 아니라 사업주가 돈을 내고 접수하는 유료 신문광고입니다. 교차로는 광고 매체이기 때문에 구직 등록 창구가 없고, 지면의 모든 구인 줄은 업주가 대표전화 042-623-1236으로 접수해 실린 것입니다. 이 성격을 알면 지면을 읽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채용이 필요한 순간에 업주가 광고를 내므로, 지면에 실린 공고는 그 주에 실제로 사람을 뽑고 있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광고비는 홈페이지에 금액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전화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대전 교차로에 광고를 내려는 문의가 자주 올라오는데, 구인 줄광고든 일반 소규모 광고든 금액은 접수처에서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접수 안내 페이지는 홈페이지 하단 광고안내 링크(land.kyocharo.com/service/homepage/advertise/html.do)에 있습니다.
대전 교차로 신문 구인이 실리는 전자신문은 아래에서 봅니다.
대전교차로 전자신문(신문그대로보기) 바로가기메인 사이트 kyocharo.com 상단의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 메뉴에서도 같은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로그인 없이도 전자신문 열람이 가능합니다. 회원 계정이 필요한 것은 로그인·정보수정 같은 계정 관리뿐이라, 처음 들어온 분도 바로 지면을 넘겨 구인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업종별로 공고 건수를 표시해 줍니다. 확인 시점에 잡혀 있던 업종과 건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면 구성은 날마다 바뀌므로 이 수치는 그날 그 화면의 분포를 보여주는 참고값입니다.
| 업종 | 공고 건수 | 업종 | 공고 건수 |
|---|---|---|---|
| 급식/구내식당 | 76 | 청소/방역 | 41 |
| 한식 | 52 | 호프/포차/7080 | 28 |
| 고기전문점 | 43 | 버스/택시기사 | 26 |
| 납품/배송기사 | 25 | 대형/중장비기사 | 20 |
| 부동산관련 | 21 | 건설현장직 | 16 |
| 택배/퀵서비스 | 14 | 마트/편의점/휴게소 | 12 |
| 사무관리/기타 | 4 | 서비스/유통/판매 | 1 |
분포를 보면 요식업과 기사직, 청소 쪽에 공고가 쏠려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직이나 판매직만 찾는 분은 한 화면에 마음에 드는 공고가 몇 개 안 나올 수 있는데, 이때는 업종 목록에서 해당 업종을 먼저 열어 건수를 확인하고 들어가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반대로 주방이나 배송, 청소 쪽이라면 선택지가 넉넉한 편이라 지면을 그대로 훑어도 공고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대전 교차로 신문 구인 핵심 요약
구인 광고는 사업주가 대표전화 042-623-1236으로 접수하는 유료 신문광고입니다.
구인구직 코너는 업종별 건수 목록 → 개별 공고 순서로 들어가 봅니다.
지면 유형은 줄광고·박스광고 두 가지로 전환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지난 구인 광고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에서 지면 유형을 줄광고와 박스광고 두 종류로 전환해 볼 수 있습니다. 줄광고는 한 줄짜리 짧은 문안으로, 업종·간단한 조건·연락처 위주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박스광고는 칸을 차지하는 광고라 같은 공고라도 근무 조건이나 모집 인원을 조금 더 넓게 적을 여유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면을 처음 펼친 분은 줄광고가 빽빽하게 붙어 있어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먼저 자기 업종 줄만 골라 읽고, 조건이 애매한 공고만 박스광고 쪽에서 자세한 문안을 찾는 순서가 편합니다. 지면 형태 자체는 종이신문과 같으므로, 신문을 직접 받는 분이라면 전자신문과 같은 내용을 보고 있는 셈입니다. 지면을 넘겨 보는 방법 자체는 대전 교차로 신문 보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의 목록 화면에는 업종 카테고리명과 건수만 표시되고, 업체명·급여·근무시간·연락처 같은 개별 공고 내용은 목록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록만 훑고 끝내면 실제 공고를 못 본 셈이 됩니다. 관심 업종을 눌러 개별 공고 화면으로 들어가야 광고에 적힌 내용과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paper.kyocharo.com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에서 업종을 고릅니다.
2목록에서 관심 공고를 열어 광고에 적힌 전화번호를 확인합니다.
3직접 전화해 급여·근무시간·업무 내용을 확인하고 지원 의사를 밝힙니다.
통화에서는 조건을 스스로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급여와 근무시간, 할 일을 먼저 묻고, 소개비나 교육비를 먼저 요구하면 거짓 구인광고로 의심합니다. 신문 구인은 업주가 직접 내는 광고라 채용 담당자와 바로 통화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조건 확인 없이 바로 나가 보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연락 요령 전반은 교차로 구인구직 연락 방법에서 다룹니다.
한편 구직자 입장에서 이력서를 등록해 두고 싶다면 교차로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교차로는 광고 매체라 구직 등록 기능이 없으므로, 이력서 등록과 구직신청은 고용24 구직신청에서 따로 합니다.
찾을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고, 페이지에도 "10일간의 신문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어제 신문을 못 받았거나, 며칠 전에 본 공고의 전화번호를 다시 찾을 때 여기서 날짜를 바꿔가며 확인합니다.
검색 옵션은 광고내용과 전화번호 두 가지입니다. 그래서 직접 만난 공고를 다시 찾을 때는 내용 키워드로, 번호만 남아 있을 때는 전화번호로 검색하는 식으로 쓰면 됩니다. 다만 10일이 지나면 그 이전 지면은 이 코너에서 검색되지 않으므로, 그보다 오래된 공고가 필요하면 대표전화로 문의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신문보기 화면의 기본 조작은 대전 교차로 신문보기 방법을 참고합니다.
대전교차로는 월~금 주5회 발행이고 배포지역이 대전·논산·조치원·계룡·옥천·금산입니다. 주말에는 새 지면이 나오지 않으므로 날짜 선택 목록에 토·일이 비어 있는 것이 정상이고, 논산·계룡 쪽 공고도 같은 지면에 함께 실립니다.
광고비는 홈페이지에 금액이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광고안내 페이지를 확인한 뒤 대표전화 042-623-1236으로 접수하면서 금액과 마감 시각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접수 방법 정리는 대전 교차로 구인광고 내는 방법에 있습니다.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광고는 유료 접수이므로 계약 기간이 끝나거나 업주가 접수를 중단하면 지면에서 사라지고, 채용 완료 여부는 광고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궁금하면 광고에 적힌 번호로 직접 물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실립니다. 배포지역이 대전시·논산시·조치원·계룡시·옥천군·금산군이라 같은 지면에 함께 실리고, 업종 목록에서 지역 표기를 보고 거르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주)인터넷교차로가 내는 "교차로 – 부동산, 취업, 우리 지역 생활정보" 앱에 교차로 신문 줄광고와 취업 정보 기능이 있어, 지역을 대전으로 두고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앱 종류 정리는 교차로 앱 안내에 있습니다.
출처: 대전교차로 홈페이지 교차로닷컴(www.kyocharo.com/main.asp) 상단 메뉴·하단 회사정보·광고안내 링크, 대전교차로 전자신문(paper.kyocharo.com)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 업종별 건수·검색 옵션·10일 검색 안내 문구, 교차로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대전교차로 발행·배포·전화 항목.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대전교차로 공식 홈페이지와 전자신문을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대전교차로(주)와 관계가 없습니다. 업종별 공고 건수·지면 구성·검색 범위는 시기마다 달라지므로 이용 전 홈페이지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