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차로 신문을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펼쳐 보려는데 검색하면 사이트는 나오지만 어느 메뉴가 신문인지 헷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종이신문을 못 받았거나 지난 날짜 지면이 급하게 필요할 때 막히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이 글은 대전 교차로 온라인신문에 들어가는 길부터 화면 안의 구조, 구인구직 광고가 있는 코너,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범위, 부동산 코너가 열리지 않을 때의 대처까지 대전교차로 홈페이지를 직접 확인한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대전 교차로 신문은 공식 홈페이지 kyocharo.com의 상단 교차로신문 메뉴에서 paper.kyocharo.com으로 들어가 보는 것이 정답입니다. 메인 메뉴에서 전자신문 코너의 이름은 교차로신문이고, 같은 곳을 온라인신문이라는 이름으로도 부릅니다. 두 이름이 같은 화면을 가리킨다고 기억해 두면 메뉴를 두 번 찾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운영하는 곳은 대전교차로(주)이고 대표전화는 042-623-1236입니다. 검색 결과에 나오는 네이버 지식인 답변 중에는 누군가 올린 링크가 섞여 있으므로 주소창에 직접 입력해 들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전 교차로 온라인신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전 교차로 신문그대로보기 바로가기홈페이지 상단 교차로신문 메뉴를 눌러도 같은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신문 자체가 언제 나오고 어디에 배포되는지가 궁금하다면 대전교차로 신문·구인구직 보는 방법에서 발행 요일과 배포지역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여기서는 그 다음 단계, 즉 화면을 연 뒤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를 봅니다.
paper.kyocharo.com에 들어가면 지면이 한 장씩 펼쳐지는 대신 부동산·자동차·매거진/생활정보 세 대분류로 먼저 갈라집니다. 어느 지역 신문이든 첫 화면이 이 구조라서, 원하는 정보가 어느 갈래에 속하는지 먼저 가리면 찾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 대분류 | 주소 | 여기서 보는 것 |
|---|---|---|
| 부동산 | land.kyocharo.com | 방·매물 줄광고 |
| 자동차 | auto.kyocharo.com | 중고차 매물 광고 |
| 매거진/생활정보 | paper.kyocharo.com 하위 | 정수기·도배장판·생활 정보 등 |
부동산과 자동차는 별도 서브도메인으로 나가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구인구직은 이 세 대분류 어디에도 걸려 있지 않아서, 신문 화면만 둘러보다가 일자리 광고를 못 찾고 나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다음 섹션에서 그 경로를 따로 봅니다.
매거진/생활정보 아래에는 정수기/연수기/비데, 도배장판, 생활/게시판&FOOD, 산행/여행/레저/스포츠 네 세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업체 광고 성격이 강한 부동산·자동차와 달리 생활 밀착형 광고가 모여 있는 자리입니다.
예를 들어 이사철에 도배 업체를 비교하고 싶다면 도배장판 카테고리에서 지면 광고를 넘겨 보고, 물이 맛없어서 정수기를 알아보는 시기라면 정수기/연수기/비데에서 같은 지역 업체 광고를 모아 보는 식입니다. 산행이나 여행 계획을 세울 때는 산행/여행/레저/스포츠에 지역 모임·업체 광고가 실립니다.
이 하위 구조는 시기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화면에서 목록이 보이지 않으면 대분류를 먼저 눌러 하위 메뉴가 펼쳐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빠릅니다.
답부터 말하면 온라인신문 메인의 세 대분류에는 구인구직이 없고, 별도 주소로 들어가야 합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paper.kyocharo.com의 section=F 광고 화면에서 열리며, 업종별로 공고 건수가 표시됩니다.
이 코너의 장점은 지면 이미지를 넘기는 방식이 아니라 업종을 고르는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확인 시점 기준 한식·급식/구내식당·고기전문점·청소/방역 같은 업종에 공고가 몰려 있었고, 버스/택시기사·납품/배송기사 같은 운전직도 별도 업종으로 잡혀 있었습니다. 주방 일만 찾고 있다면 한식과 고기전문점을, 운전 일이 가능하다면 기사 관련 업종을 먼저 눌러 보면 됩니다.
검색 옵션은 광고내용과 전화번호 두 가지이고, 줄광고와 박스광고 지면 유형을 전환해 볼 수 있습니다.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다는 안내도 같은 화면에 있습니다. 다만 목록 화면에는 업종명과 건수만 표시되고 업체명·급여·연락처 같은 상세는 각 공고를 직접 열어야 확인됩니다. 업종별 공고를 실제로 읽는 방법은 대전 교차로 신문 구인구직 보는 방법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대전 구인구직 전체를 넓게 보고 싶다면 대전교차로 구인구직 신문·구인광고 보는 방법도 함께 참고합니다.
신문과 콘텐츠 열람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자동차·매거진 같은 콘텐츠와 고객센터·FAQ·통합검색, 회사소개·이용약관 조회까지 모두 회원이 아니어도 됩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것은 계정 관련 기능뿐입니다. 로그인 버튼과 정보수정 메뉴가 회원 전용이고, 나머지 열람은 그대로 됩니다. 그래서 급하게 지난 지면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회원가입부터 하려고 하지 말고 바로 신문 화면으로 들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온라인신문의 부동산 대분류는 land.kyocharo.com 서브도메인으로 연결되는데, 이 주소가 확인 시점에 접속이 거부되어 매물 분류와 검색 필터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증상으로 화면이 열리지 않는다면 기기나 회선 문제가 아니라 사이트 쪽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 대처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시간을 두고 다시 접속해 봅니다. 둘째, kyocharo.com 메인의 통합검색에서 온라인 부동산 카테고리를 이용합니다. 메인 상단 카테고리가 교차로신문·온라인 부동산·온라인 자동차 세 갈래로 되어 있어 여기서 부동산 코너로 들어가는 우회로가 됩니다.
방을 구하는 입장에서는 교차로 부동산이 지면 줄광고 매물이 모이는 코너라는 점도 알아 둡니다. 매물 유형은 시기마다 달라지므로 대형 포털과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paper.kyocharo.com 주소로 접속하므로 대분류 구조는 동일합니다. 지면 화면은 확대해서 보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앱을 쓰고 싶다면 전국 교차로 통합 앱((주)인터넷교차로 제공)에서 지역을 대전으로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최근 10일치 날짜를 선택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 이전 지면이나 전체 지면 열람 범위는 화면 안내를 확인하거나 대표전화 042-623-1236으로 묻는 것이 확실합니다.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둘 다 paper.kyocharo.com 온라인신문 화면으로 연결되는 표현이며, 지면 이미지를 그대로 넘겨 보는 방식과 업종별 광고 목록 방식이 한 화면 안에 함께 있습니다.
교차로는 광고 매체라 구직 등록 기능이 없습니다. 구직등록은 고용24 구직신청에서 하고, 실업급여 인증용 구직활동은 실업급여 구직활동 안내를 참고합니다.
🔑 대전 교차로 신문보기 핵심 요약
kyocharo.com 상단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 메뉴에서 paper.kyocharo.com으로 들어갑니다.
화면은 부동산·자동차·매거진/생활정보 세 대분류로 나뉩니다.
구인구직 광고는 대분류에 없고 section=F 별도 코너에서 업종별로 봅니다.
열람은 로그인 없이 가능하고, 부동산 서브도메인이 안 열리면 메인 통합검색을 이용합니다.
출처: 대전교차로 홈페이지 교차로닷컴(www.kyocharo.com/main.asp) 상단 메뉴·하단 회사정보, 대전교차로 전자신문 paper.kyocharo.com 메인 대분류·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section=F) 검색 옵션·날짜 안내, 교차로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대전교차로 공식 홈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대전교차로(주)와 관계가 없습니다. 메뉴 구성·열람 범위·서브도메인 상태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홈페이지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