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차로구인구직보기로 검색하는 분들은 이미 구인구직 목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이트에 들어가면 구인구직 메뉴가 상단에 안 보이고, 온라인신문에 들어갔더니 업종 이름만 줄지어 있어 어디서부터 눌러야 할지 막히는 지점이 생깁니다.
여기서는 kyocharo.com에 들어간 뒤 구인구직 광고 목록까지 가는 경로, 날짜를 고르는 법, 검색으로 공고를 좁히는 법, 페이지를 넘기는 법까지 화면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대전교차로 홈페이지와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 화면을 직접 확인한 기준입니다.
대전교차로 구인구직을 보는 첫 관문은 공식 홈페이지 교차로닷컴(www.kyocharo.com)입니다. 검색하면 네이버 지식인에 링크가 돌아다니는데, 결국 도착하는 곳은 같습니다. 운영 법인은 대전교차로(주)이고 대표전화는 042-623-1236이며, 회사는 대전광역시 동구 동서대로 1669 교차로빌딩에 있습니다.
홈페이지 상단 메뉴는 교차로신문·온라인 부동산·온라인 자동차 세 갈래라 구인구직이라는 이름의 메뉴는 따로 보이지 않습니다. 구인 광고는 이 가운데 교차로신문 쪽, 즉 온라인신문(paper.kyocharo.com) 안의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에 있습니다. 메인 메뉴에서는 이 전자신문 코너의 이름이 온라인신문으로 표기됩니다.
대전교차로 공식 홈페이지는 아래 주소입니다.
대전교차로 홈페이지 바로가기들어간 뒤 상단의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 메뉴를 따라가면 구인구직 광고 목록에 닿습니다.
대전교차로 전체 구조나 배포지역 같은 배경은 대전교차로 신문·구인구직 보는 방법에 정리되어 있으니, 신문 자체가 궁금하면 그쪽을 먼저 보는 편이 빠릅니다.
목록 화면까지는 네 단계입니다. 종이신문을 못 받았거나 지난 날 공고를 다시 보려는 경우에도 똑같은 경로입니다.
1kyocharo.com에 들어가 상단 교차로신문, 또는 메인 메뉴의 온라인신문을 눌러 paper.kyocharo.com으로 이동합니다.
2온라인신문 안의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로 들어갑니다. 업종 카테고리와 건수가 목록으로 나열된 화면이 나옵니다.
3최근 10일치 날짜 중에서 보고 싶은 날을 고릅니다. 화면에 10일간의 신문을 검색하실 수 있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4지면 유형을 줄광고·박스광고로 전환해 가며 공고를 봅니다. 같은 날짜라도 지면 유형에 따라 나오는 광고가 다릅니다.
월~금 주5회 발행이므로 주말 날짜는 목록에 없습니다. 금요일자 공고가 주말 내내 최신이라는 뜻이고, 월요일에 들어가면 지난주 금요일자와 오늘자를 함께 비교하게 됩니다.
업종 목록이 한 화면에 쭉 나오면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보다 읽기만 하게 됩니다. 이때 쓰는 것이 검색 옵션 두 가지입니다. 광고내용과 전화번호로 검색할 수 있어, 예를 들어 배송 쪽을 찾는다면 광고내용에 관련 단어를 넣고, 전화로 문의했던 업체를 다시 찾는다면 전화번호를 넣으면 됩니다.
급식이나 청소처럼 업종이 명확하다면 목록에서 해당 카테고리를 바로 누르는 것이 더 빠릅니다. 대전교차로에 어떤 업종 공고가 몇 건씩 올라오는지는 대전교차로 구인구직 신문·구인광고 보는 방법에서 업종별로 정리했습니다.
반대로 직종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줄광고 지면 전체를 넘겨 보면서 급여 조건부터 눈에 걸리는 것을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야간 근무만 찾고 있다면 광고내용 검색에 낮·야간 같은 단어를 넣어 거르는 편이 목록을 여러 번 넘기는 것보다 짧습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지면 이미지가 아니라 텍스트 목록 형태라, 목록 하단의 페이지 이동으로 계속 넘겨 볼 수 있습니다. 한 화면에 다 보이지 않을 때 스크롤만 하다가 끝났다고 착각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다만 목록 화면에는 업종 카테고리명과 건수가 중심이고, 업체명·급여·근무시간 같은 개별 공고 내용은 이 화면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관심 있는 업종을 찾았다면 해당 공고를 직접 열어 내용을 확인하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대전교차로구인구직보기 핵심 요약
경로는 kyocharo.com → 교차로신문(온라인신문) →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입니다.
날짜는 최근 10일치 중에서 고르고, 검색 옵션은 광고내용·전화번호입니다.
지면 유형을 줄광고·박스광고로 전환해 가며 보고, 목록 하단에서 페이지를 넘깁니다.
열람은 로그인 없이 되고, 개별 공고의 급여·연락처는 목록 화면에 없습니다.
구인구직 광고를 포함한 신문·자동차·매거진 열람은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회사소개·이용약관·고객센터·통합검색도 계정 없이 쓸 수 있어, 일자리를 보려고 들어갔다면 회원가입부터 할 필요가 없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것은 계정 관리 쪽입니다. 로그인 버튼과 정보수정 메뉴가 회원용이고, 이 외의 보기 기능은 그대로 열려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잠깐 공고를 훑어보는 상황이라면 가입 절차 없이 바로 목록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목록 화면에 업종과 건수만 있으니, 실제 지원을 결정하려면 필요한 정보가 결국 전화 통화로 모입니다. 광고에 적힌 번호로 연락해 급여·근무시간·업무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고, 통화에서 소개비나 교육비를 먼저 요구하면 거짓 구인광고로 의심합니다. 연락 요령은 교차로 구인구직·신문 보는 방법에 더 자세히 있습니다.
지면 이미지 형태로 종이신문과 똑같이 보고 싶은 분은 대전 교차로 신문보기 구인구직·구인광고 신문구인방법을 참고합니다. 목록형 코너와 지면 보기는 각각 쓸모가 다르니, 빠르게 훑을 때는 목록, 실제 지면 배치를 보고 싶을 때는 지면 보기를 씁니다.
구직 등록이나 이력서 제출은 교차로에서 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닙니다. 교차로는 광고 매체라 구직자가 이력서를 올리는 코너가 없고, 구직등록은 고용24 구직신청에서 따로 합니다. 실업급여를 받는 중이라면 구직활동 증빙용 이용 기록이 필요한데, 이때는 실업급여 구직활동 홈페이지 바로가기의 인정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주소창에 kyocharo.com을 직접 입력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검색 결과에서 링크를 따라가도 도착지는 교차로닷컴(www.kyocharo.com) 하나입니다. 들어간 뒤에는 상단 교차로신문 메뉴에서 온라인신문으로 넘어가면 구인구직 광고 목록이 나옵니다.
가능합니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같은 경로로 들어가면 됩니다. 목록형 코너라 지면 이미지 확대보다 텍스트로 읽는 쪽이 오히려 편합니다. 전국 단위로 앱을 쓰고 싶다면 (주)인터넷교차로의 교차로 앱이 있고, 지역을 대전으로 두면 부동산·취업·중고차 코너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는 날짜를 직접 선택하는 구조이고 최근 10일치 범위 안에서 고릅니다. 토·일은 발행일이 아니므로 목록에 없고, 최신 공고를 보려면 가장 최근 발행일(평일) 날짜를 고르면 됩니다.
같은 온라인신문 안에 지면 형태로 보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지면 이미지를 넘겨 보는 절차는 대전 교차로 신문보기에 정리되어 있고, 종이신문 자체에 대한 안내는 대전 교차로 신문 구인구직·신문보기 보는 방법에 있습니다.
출처: 대전교차로 홈페이지 교차로닷컴(www.kyocharo.com/main.asp) 상단 메뉴·온라인신문 연결·회원 기능 구분, 대전교차로 온라인신문 구인구직 신문광고 코너(paper.kyocharo.com/paper_sub_main.asp?section=F&adver_type=L) 날짜 범위·검색 옵션·지면 유형·목록 구성 항목, 교차로 통합 연락처 안내(icross.co.kr/telephone) 대전교차로 운영 정보. 확인일 2026-09-11.
이 글은 대전교차로 공식 홈페이지를 정리한 비공식 안내이며 대전교차로(주)와 관계가 없습니다. 메뉴 구성·검색 옵션·열람 범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홈페이지를 우선합니다.